Eurasia Peace RallyK.art 국제교류협회
박순연 작가의 푸른 수평선 작품

유라시아 피스랠리EURASIA PEACE RALLY · 2028

평화를 잇는 길,
대륙을 여는 여정.

부산에서 유라시아를 건너 포르투갈까지.
평화, 기후, 문화, 전기 모빌리티를 잇는 22,000km의 제안.

여정의 시작 BUSANEURASIAPORTUGAL

Go Eurasia,
Start Busan.

22,000km계획 거리
20여 개국국제 접점
45–60일계획 여정
ARTWORK · 박순연

하나의 길,
무수한 가능성.

유라시아 피스랠리는 한반도에서 출발하는 전기차·전기바이크 여정을 통해 평화, 에너지 전환, 문화교류와 교통 인프라의 연결 가능성을 제안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이동은 메시지가 되고, 대륙은 문화·산업·정책이 만나는 무대가 됩니다.

PROJECT
유라시아 피스랠리EURASIA PEACE RALLY
ORGANIZER
사단법인 유라시아피스랠리통일부 소관 비영리법인
WHEN
2028제1회 개최 계획
MOBILITY
EV & E-BIKE전기차 · 전기바이크
권지현 작가의 인물 작품
KWON JI HYUN · 권지현

EURASIA PEACE RALLY × K-ART

길을 여는 실행력,
장면을 만드는 예술.

사단법인 유라시아피스랠리가 프로젝트의 추진 기반을 만들고, 유라시아 국제아트페어를 운영하는 K-ART는 작품·작가·도시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전시와 국제 문화교류의 경험을 여정에 더해, 지나가는 도시마다 새로운 만남과 감상의 장면을 설계합니다.

K-ART 만나보기
법인 정보 +
법인설립 허가
제587호 · 2026. 07. 14.
고유번호증 발급
2026. 08. 05.

양 기관의 역할과 실행 범위는 별도 협약으로 확정합니다.

하나의 길 위에,
네 가지 내일.

왜 이 길을 가는가. 여정의 목적은 네 가지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달리고, 만나고,
가능성을 열다.

본 랠리와 국내 실증, 도시별 문화 프로그램, 연구와 포럼. 네 개의 프로그램이 하나의 실행 구조를 만듭니다.

프로그램은 계획안이며, K-Road의 공식 명칭과 세부 운영안은 협의 후 확정합니다.

동쪽의 항구에서,
서쪽의 수평선까지.

부산을 출발해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고 포르투갈에 이른 뒤, 다시 부산으로. 서로 다른 도시와 문화를 하나의 길로 잇는 2028년 개념 경로입니다.

  1. 01 / BUSAN

    부산

    평화와 대륙 연결의 출발점

  2. 02 / KOREAN PENINSULA

    한반도

    협의·허가와 안전을 전제로 북한 경유 검토

  3. 03 / EURASIA

    러시아 · 중앙아시아

    교통·에너지 인프라와 국제 협력의 현장

  4. 04 / EUROPE

    유럽

    도시별 문화 프로그램과 산업 교류

  5. 05 / PORTUGAL

    포르투갈

    대륙 횡단 후 부산으로 귀환하는 계획

북한 경유를 포함한 세부 노선은 관계기관 협의·허가, 국제 정세와 안전 조건을 전제로 검토하며 필요시 대체 노선을 추진합니다.

2026 — 2028

준비의 시간도,
여정의 일부.

일정과 실행 범위는 국제 협력, 인허가, 안전 검토와 재원 조성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나온 길이,
다음 길을 열다.

2022년 유라시아 평화원정대의 선행 경험. 장거리 주행과 다국가 이동의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여정의 운영·노선·협력 체계를 준비합니다.

2022 유라시아 평화원정대 선행 경로 지도
2022년 선행 경로 · 지도 속 당시 로고는 2028년 후원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2022 PILOT RECORD

주행 기록
42,000km
경유 국가
28개국
방문 도시
134개 도시

최종 사업제안서에 수록된 선행 원정 기록입니다. 현장 경험과 평화·지속가능성 메시지 확산을 본 프로젝트의 준비 기반으로 삼습니다.

A FILM FROM THE ROAD

길 위에 남겨진,
다음 여정의 단서.

사람과 도시, 이동의 순간들. 제공된 기록 영상에서 다음 출발의 가능성을 만납니다.

EURASIA PEACE RALLY · ARCHIVE FILM

도시가 전시장이 되고,
만남이 작품이 되다.

K-ART의 작품과 작가를 도시의 공간, 사람, 기록에 연결합니다. 전시장을 떠난 예술은 여정 속에서 새로운 관객과 이야기를 만납니다.

함께 움직이고,
오래 남는 이름.

기업의 기술과 비전이 평화·친환경 이동·문화교류의 현장에서 만납니다. 각자의 목표와 자원에 맞는 참여를 제안합니다.

SHARED VALUE

브랜드의 비전이, 실제 장면이 되도록.

미디어 채널과 국제 협력은 파트너 확보 및 실행계획에 따라 구체화합니다.

Eurasia Peace RallyK.art 국제교류협회